국내 시장에 나와 있는 의료 AI 솔루션과 허가 디지털치료기기를 정리하고, 허가·수가·도입 소식을 함께 추적합니다.
아래 카탈로그에 실린 제품들의 허가·수가·도입·해외 진출 소식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쌓고, 맨 아래에는 날짜 대신 디지털치료기기 수가 현황을 둡니다. 매주 점검하되, 새 소식이 있을 때만 추가합니다.
국내 시장에 나와 있는 대표 의료 AI 솔루션과 허가 디지털치료기기. 제품명을 클릭하면 회사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수록 기준 — ①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고 ② 실제 의료기관에 도입·처방되고 있으며 ③ 혁신의료기기 지정·수가 적용·해외 인증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제품. 국내 허가 디지털치료기기 중 도입·처방이 확인된 6종을 우선 싣고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넓혀갑니다. 빠진 제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관상동맥 조영영상에서 혈관 분할과 협착 정량화를 1~2초에 자동 수행해 시술 중 실시간 판단을 돕는 MPXA, 조영영상만으로 기능적 허혈(FFR)을 평가하는 MPFFR. 국내 기업 최초로 분지혈관 병변 실시간 분석 AI의 FDA 허가를 받았다.
심전도만으로 좌심실 수축기능 저하와 급성심근경색을 선별하는 AI. 스마트워치 심전도 분석 제품(AiTiALVSD-1L)은 세계 최초 허가 사례이며, 심전도 분석 AI 알고리즘이 국가전략기술로 공표됐다.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심전도를 촬영하면 11종 리듬 분류와 좌심실 구혈률·심부전·심근경색·쇼크 등 11종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산출. 응급실 등 국내 100개 이상 병원에서 사용 중이며 유럽 CE MDR 인증을 획득했다.
흉부 X-ray(CXR)와 유방촬영술(MMG) 영상에서 이상 소견을 검출하는 판독보조 AI. 국내외 의료기관·검진센터에 폭넓게 도입된 대표 제품군.
흉부 엑스레이를 읽고 정상 소견과 41종의 이상 소견을 문장 형태의 예비 소견서로 만들어 준다.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처음 식약처 혁신의료기기(첨단기술군)로 지정됐고, 다기관 임상에서 영상의학과 전문의 소견서에 비열등함을 보였다. 부산대병원(2026-08)에 이어 민간 종합병원으로 도입이 넓어지고 있다.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활력징후 4종(혈압·맥박·호흡·체온)으로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 국내 의료 AI 중 병원 실사용·매출 측면의 대표 사례.
반지 형태로 착용해 일상생활과 수면 중 24시간 혈압을 연속 측정한다. 커프의 압박이 없어 야간혈압·아침혈압처럼 기존 방식으로는 얻기 어렵던 값을 모을 수 있다. 국내 빅5 병원 전체와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38곳, 병·의원 1,800여 곳에 도입돼 있다.